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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즈와네에게 심각한 반칙 행위에 대한 징계 규정 위반으로 3경기 출장 정지를 내렸으며, 이는 체코와의 2차전 및 한국과의 3차전 결장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즈와네 측은 항소할 수 있으나, 징계가 확정될 경우 남아공의 전력 누수가 불가피해 한국팀에게는 유리한 상황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yna.co.kr · 1일 전
MBN 댓글 +13
강테 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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