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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화제 이유:'노' 표현 사용 논란에 대한 해명과 팬덤 '리센느' 응원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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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노'라는 표현 사용과 관련해 자신을 비판하는 일부 세력이 자신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팬들을 '리센느'라고 칭하며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현재 조국, '노' 표현 사용 관련 해명 및 '리센느' 응원 메시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