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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투수 신민혁과 김영규가 나란히 수술대에 오르게 되면서 팀 전력에 큰 비상이 걸렸습니다. 두 선수는 각각 팔꿈치와 어깨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복귀가 불투명한 상황이며, 이는 팀의 선발 및 불펜 운영에 상당한 차질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민혁은 팀의 토종 에이스로, 김영규는 국가대표급 좌완 불펜으로 평가받아왔기에 이번 부상 악재는 더욱 뼈아프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NC 구단과 팬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소식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습니다.
sports.khan.co.kr · 4시간 전
한겨레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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