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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윤기 父 “경찰이 집 비번 알려줘서 짐 치워도 되는 줄 알았다”
[단독] 장윤기 부친 "빨리 정리해야겠다는 생각뿐"..2차 조사에서 증거인멸 의혹 부인
[속보] 경찰 특별수사팀, 광주경찰청장 등 ‘장윤기 사건’ 수사 지휘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