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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부진했던 외국인 투수 닉 킹엄을 교체하고 일본 출신 우완 투수 이이무라 쇼타를 영입하며 반등을 꾀하고 있습니다. 킹엄은 1군에서 10경기 2승 4패 평균자책점 6.17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며, 특히 최근 5경기에서는 1승 3패 평균자책점 8.79로 부진했습니다. 이에 롯데는 킹엄을 방출하고 7만 달러에 이이무라를 영입하며 불펜 강화와 팀 분위기 쇄신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전반에 걸쳐 아시아쿼터 투수들의 부진과 교체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나온 결정으로, 롯데의 시즌 운영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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