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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 교수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로 규정하며 중국과 북한의 개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의 주장은 'election fraud', 'USA' 등의 구호를 외치는 시위 현장에서 확산되며, 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선거 관리 실패에 대한 시민들의 항의 행동과 맞물려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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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음모론자 모스 탄 '출국정지 효력 멈춰달라' 요구 기각‥"공공복리 위해" (2026.06.04/뉴스데스크/MBC)
MBCNEWS
0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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