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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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국 "의문문 끝에 '노' 붙여 사용…노무현 조롱·폄훼 혐오 표현"
인기 걸그룹 "무섭노" 논란...사람들은 뭐에 더 불편했나
조국, 이번엔 ‘김부장’ 겨냥... “5분 23초 사용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