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등성영 소속이 어디냐 질문에 대답도못하고 얼굴가린채로 시민이나 제압하던데 현직경찰이면 더큰문제아니냐
복면 벗어라 강도냐!!
조끼와 명찰이 다른건? 범죄자냐. 경찰이 왜 본인 신분을 속이게 두는데? 형사 잠복형사 이런거면 이해라도 되지
아니 유튭보니 조끼하고 안에옷의 이름이 다른게 있던데 이것도 정당한지.
이름표가 두개달려있을때 제복이랑 조끼랑 안맞는경우가 있으니 시민들이 소속 계급 성함을 묻는거지 헌재에서 경찰 시민간 충돌있을때 한 시민이 경찰에게 관등성명 요청후 해당 소속청에 문의해보니 그 이름의 경찰은 업무중였다고함 이름이 같을순있지만 그 조차 국민에게 신뢰를 잃게하는 행위이자나
이름표도 없고 동명 이인이 수두룩 하고 조끼랑 남방 이름이 틀린것들도 있고 경찰관 집무집행3조에 국민이 요구시 소속 과 관등성명을 반듯이 알려줘야되고 경찰공무원증도 반듯이 제시해야됨에도 한국어 한마디 못하는 경찰이 수두룩 한데 ..기러기야 기사 똑바로 써라
작금의 대한민국 경찰이 국민들 신뢰를 얼마나 받고 있을까? 나도 친구, 후배, 지인 중 경찰있다. 술 한잔 먹으며 대화 해보면 고충도 있고 분명 고생하고 있다는것도 안다. 근데 그렇지 않은 썩어빠진 경찰들도 많은게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친구 후배들 말 들어보면 알 수 있다. 윗선에 있는 인간들은 더 문제지. 정치권에 빌붙어 국민들을 위한게 아닌 정치인들 말 듣고 개노릇을 해대니까. 참정권 지키겠다고 목소리 내던 국민들 무력 진압하고 되려 악마화를 시키는게 정상이냐? 지들 수사한 검찰 없애고 말 잘듣는 경찰은 충견으로 쓰고 ㅉ
군대에서 사병이 선글라스에 마스크쓰면 어떻게 됐을까 안쓰는것도 훈련이다 시민들 겁박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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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