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 시기에 추가세수 허투루 써선 안 돼…속도감 있게 추진" "반도체·바이오·항공 등 지방 도약 위해 기업요구 적극 수용·지원"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5일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서는 안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추가 세수로 기금을 조성해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을 포함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 K자형 양극화 대응, 2030 청년을 위한 주거와 창업·일자리 지원 등 대한민국의 미래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은 '대체 불가 대한민국' 실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면서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정의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그는 또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 "전 세계가 AI(인공지능)혁명에 사활을 걸고 경쟁하는 지금,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20∼30년 미래를 결정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설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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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7건저거는 훔치는거아닌가 왜 남의돈을 지들 마음대로 가져가려하지
반도체 호황이 마치 지 들의 능력이나 정책으로 이뤄진 것처럼 설치네... 저러다, 반도체 불황이 오면, 뭐라고 할려나... 기업은 기업에게 맡겨야제, 저렇게 정권이 설치면, 그게, 바로 계획경제, 공산정권 아닌가...
나라 빚이나 갚아라~ IMF도 한국 부채 경고 했다 윤정부때는 아무일도 못하게 예산 다 삭감해 버리더니 이재명은 추경 또 추경에 전국민 25만원, 10만원씩 나눠주고 상생페이니 지역화폐 남발해서 환율 폭등, 물가폭등, 부동산폭등, 전세실종, 월세폭등에 가게들은 폐업하고 서민들만 죽어난다
그저 남이 번 돈 뺏을 궁리. 그저 남이 번 돈으로 장난칠 생각 뿐.
투자명분으로 문재앙때처럼 솔리샐한다고 좌파들 돈챙기더니, 이제는 반도체 수익금 미래투자 명분으로 좌파와 호남 놈팽이들 돈챙겨 주는게 선하게 보임...
아마추어 공산주의 최악의정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더 이상 그지나라 안되게 하려면 내란범 이죄명 속히 내려와 재판받고 감옥가라 대선도 과반얻지 못하고 허니문 선거 지선도 참패 특히 대선결과 당선과 관계없이 재판 받으라는 압도적 여론64% 였다 짐 범죄명 바닥민심 탄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