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고위당정협의회…추가 세수, 성장 동력·양극화 대응 등에 사용키로 강훈식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 허투루 써선 안 돼" AI 데이터센터 구축 지원…"전력 인프라 확충 및 다중수원 체계 구축"[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고, 추가 세수를 대한민국 성장 동력·양극화 대응 등에 사용하는 방안에 뜻을 모았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5일 국회에서 고위당정협의회 관련 브리핑을 열고 "당정청은 미래 대응 기금 신설 추진을 논의했고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와 대한민국 성장 동력, 양극화 대응 등에 사용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에 공감했다"며 "당정청은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과 미래 대응 기금 신설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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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이날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선 안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당정은 지난달 29일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국가적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메모리 분야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하고 대체 불가 K-반도체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생산거점 조기 완성, 반도체 성장 거점 전국 확산, 차세대 반도체 시장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했다.
인기 댓글
공감순 6건원전말살 4대강 보 없애더니 이제와서 전력 물 에라이 이래서 좌파는안되 !
찟일당들 한몫 챙기네
세수를 니들 맘대로 니들 동네에 쓰겠다 이거지. 즐라도 것들아
호남권을 굳이 서남권이라고 하는가...! 언제부터 그렇게 불렀나...?
Ess만들어
어떻게든 추경하려고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