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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도 과실이 있네 유치원에는 독감이 제일 무서운데 원장은 분명 알았을텐데 계속 출근 시켰는듯
이분이 고인이 된 이후에 문서까지 조작한 원장이 진정한 악마👿👿👿👿
이런게 가스라이팅이 아니고 뭔가 진짜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일하는거 처우개선이 시급하다 그리고 부모님들의 어린이집, 유치원에 대한 기대치도 바껴야한다. 발표회 등등 이런게 뭐가 중여하냐 애들도 스트레스 받고 선생님도 스트레스받고 부모만 기뻐하는게 이게 갑질아님???부모들도 정신차려라 좀 사교육의 뿌리가 유치원발표회 같은거 때부터 라고 봐고 무방
격무에 시달리는 유치원 교사들 처우개선이 필요함.
원장이 이상하네 마스크 쓰고 출근하겠다하면 기를 쓰고 말렸었어야지 b형독감이라고 하는데...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은건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한들 귀한 딸이 살아돌아오는것도 아니고 유가족 가슴은 뭉그러집니다. 이제 남은건 엄벌입니다 업무상 재해 인정했다고 처벌을 가벼이 하지 않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 대화 내용이 남지 않았다면 절대로 인정하지 않았은 유치원쪽 가해자들................... 재해가 아니라 살인이라 봐도 무방할듯 하니 부디 그에 맞는 처벌을 해주시길..................... 판사 AI 대체가 시급하단 이야기 듣지 않으시려거든.......................
이런게 전부다 악성 미꾸라지들 때문이다 악성 미꾸라지도이젠 사회 암적인존재들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과연 유치원만 그렇까요? 요즘 부모세대는 대부분 일을 하기에 갓난 애기때부터 아이들은 부모가 아닌 공, 사립 및 민간 보육교사의 돌봄부터 시작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부모 다음 우리아이들의 첫 선생님을 어떻게 대할까요 특이, 민간과 사립은 그들의 노고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보수와 처우 그리고 민간인 경우는 줄어든 아이들로 인해 부모들의 갑질에도 어린이집 운영난에 의해 참을수 밖에 없는 현실 감기요 부모 모두가 일을 한다면 그나마 이해하죠 그런데 엄마가 집에서 놀면서 애가 감기증상이 있어도 보내는 실정입니
5건 노출
cron 누적 데이터로 자동 산출 예정.
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