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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피해자는 평생을 트라우마와 함께 살아가는데 가해자는 결혼해서 딸까지 낳고 행복하네.. 피해자가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 평생을 살아가는게 어쩌면 공평할수도..
피해자는 처벌을 받더래도 공론화되기를 바라는 것 같은데. 과거의 일을 낱낱히 밝혀 가해자를 매장시커려고 하는 것 같다. 잘했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누가 관심을 갖겠어. 이제라도 가슴속 원한을 조금이라도 풀어야지.
사적제재 안할수 있게 법을 제대로 작동시키라구. 이게 왜 반복되겠냐구?
관상은 과학이라 했는데
진실된 사죄의 마음이 없다면 피해자보다 더 큰 마음의 고통을 받기 바란다. 진실로 사죄하는 마음이 있어보이진 않아
일단 학폭 가해자들은 TV에 출연 못하게 법으로 제제해야지. 그것부터 우선적으로 해야한다. 다른 문제는 그다음이다......
양홍원이가 고소한거 보니까 실망이다. 피해자가 오죽하면 저럴까 ?내가 지난날의 잘못을 이리 받는구나 사과하고 조용히 지내야지싶다.
본인이 형사 처벌 받을 각오까지 하고 저렇게 까지 한거면 얼마나 큰 상처였을지..정말 미안하고 반성하고 있다면 사과하고, 탄원서 제출하고 자비로 수리해라. 하지만 그러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