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 갔다왔는데 전연령대가 모였어요. 언론은 진실보도 해주시길
더이상 음모론이 아니잖아요.. 선동 당한 세월이 얼마인데 국민들도 이제 진실을 구분할 줄 안다!!
국민의 힘 의원들이 경찰청 찾아가서 시민폭행하고 투표함탈취하라는 명령 누가 내렸냐고 재차 물으니 얼결에 청와대라고 경찰청장이 답해버림. 계엄군도 안 건드린 국민을 이재명의 경찰이 짓밟아버렸음. 이것만으로도 이미 탄핵각이 나옴.
처음에는 윤대통령이 자기 명태균, 김건희 샤넬백 이런 공세돌파하려고 계엄했다 생각했는데... 선관위 투표관리의 불신은 음모론이 아니고 사실로 드러나서 전 국민이 보고있는거고 민주당이 선관위 비판시 10년이하 징역처하는 법 통과시키려는것 보니까 이건 나라가 점점 비정상으로 몰아가는것이 음모론이 아닌 사실이라는 생각이 든다. 점점 사태의 심각성이 피부로 느껴지네
시위가 아니라 자유대한민국 지키는 국민입니다
참석 인원이 2만명밖에 안됐다구요? 지난 주말에도 참석했었고 조금전 저녁에도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보다 참석 인원도 훨씬 많고 연령대도 2030 위주에서 전 연령대가 함께 참석하고 있고, 봉사활동하시는 분들, 분리수거, 구호 등 더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림픽공원 외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언론에서도 이런 부분들 종합적으로 다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곡 없이 보도 부탁드립니다.
4050 뭐하는지... 선택적 공정과 정의인가~ 내 편의 불의는 애써 외면하고 싶겠지~ 좌파 위선자들~
매일경제는 제대로 보도하네. MBC는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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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