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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나이에 너무 안타깝네요.
저런 곳에서 할일 없는 원장은 1000만원이 넘는 월급받고 교사은 최저임금 받는다는 게 너무 속상함.
반차쓰고 보러가기도힘들고 준비시키고 애들도하기 힘들어 하니 저런건안해도 상관없다. 그냥 더도말고 애들만 잘돌봐주면 부모들은 바랄게없다. 그리고 독감걸린 선생님을 보호자 누가좋아할까.. 원장이나서서 땜빵하던가해야지 안타깝다 애들이좋아서 고른직업일텐데 ..
당연히 인정아닌가요?
직무상 재해 인정.. 이 당연한 결과를.. 몇달을 들여 인정받아야 하는 현실도 웃프다..
일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아니다 싶을땐 그냥 쉬세요 쉬면서 살아도100년 살려면 힘듭니다
너무나도 안타깝고 저 상황이 눈에 보인다.. 사립 유치원만의 문제가 아닌데.. 일지,신입적응, 관찰일지,학부모상담,주안 서류 외의 서류와 카페올리는 업무, 놀이이야기, 학급신문등 행사교사가 따로있음 좋겠다.. 아님 교사1명당 보조교사가 있으면서 함께 해내면 좋겠다.. 이러다 암 걸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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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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