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태악 이어… 이번엔 선관위 임직원 3000여명 전원 고발당해](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6/15/0004631309_001_20260615171819498.jpg?type=w800)
국민의 신뢰를 잃은 기관은 해체하는게 맞다 본다. 앞으로 뭘 하던 의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굳이 존재할 이유도 없지.
선거나 선관위를 의심하면 법적 도덕적으로 안되는 건가?선관위는 무슨 종교이고 성역인가.선거에 대해 의심은 억누르고 참아야 하는 잘못된 욕구이며,이 욕구를 드러내는 순간 나는 극우가 되는건가.이건 마녀사냥도 아니구.나는 아무리 생각해보고 다시 또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네.부정선거론은 국민적 불신감을 해소하겠다는 선관위의 협력이 없는한,수백년이 가도 양측 서로의 주장과 말싸움으로 끝날 문제다.문제는 의심이나 말도 못하고 어긋나면 극우라는 프레임을 쒸우고 입틀막 시키려는 이 사회가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사회인가의 문제다
첨단 AI시대에 '소쿠리' 투표,가족회사 선관위,이미 기포 도장 찍힌 투표 용지 배부,그리고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등 아프리카 부족장선거 보다 못한 오물투성이 선관위는 이미 수년전 부터 예상 됐었던 문제이다.문제는 선관위가 이 지경까지 이를때까지 선관위의 문제점 지적은 하나 없이 40대일 토론이니,무제한 토론이니....선관위 대변인으로 끝임없는 뻥치기와 국민을 가르치려 들고 입틀막에만 열중 했던 넘들도,선관위를 이지경으로 만든 공범들이다
부정선거 표현과 주장을 틀어막는 자들도 모두 국민의 헌법이보장한 표현의자유와 참정권을 협박하는 공갈협박범으로 고발해야 합니다
관련자 엄중처벌~~
전직원이 3.000명? ㅋㅋㅋ2년에 한번만 사용하는데 3,000명이라고 ㅋㅋㅋ
선거 있는 해에 몇칠만 바쁜 곳에 인원이 삼천명이나 있다는게 놀랍다
몰디브로 출장을 갔단다. 몰디브 선거 참관이 이유다. 칸쿤 출장과 무엇이 다른가? 몰디브 , 칸쿤이 선관위와 성동구청장이 갈 출장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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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