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는 유명인 연예인 보다 일반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때가 조금더 좋아요~
회사란 곳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곳. 회사원은 하나의 부속이라 보면 됨 성실은 기본 다음은 운이 좌우 기사의 사람은 운이 없었을 뿐
삼전 출신 말 들어봄 한창 일할 나이에는 동물의 왕국 싸이코 드라마 한가운데 놓인게 매일 일상이고 40넘어감 매일 서바이벌 게임에 야당여당으로 나뉜 당파싸움 등 제 정신 붙들고 다니기 힘든 하드코어 직장임
좌? 재석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수년간 삼성직원들 봤는데 신입사원들 오면 일부러 쫓아내지 않아도 두손들고 스스로 나가는 사람이 5년안에 2/3는 넘는 것 같았다 신입사원이 하기엔 불가능해보이는 과제를 들고와 나에게 어떡하면 좋을지 묻던 사원이 생각나는데 우리회사기밀수준을 말해줄 순 없어서 그냥 아무말 않고 돌려보냈는데 얼마후 안보여 물어보니 스스로 그만 뒀다고 하더라 물론 쉬운 과제만 주고 특별히 관리하는 사원들도 있는 것 같지만 일부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같은 과제를 해결해내야 회사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것 같더라
군대는?....대학도 안 가고 공고 졸업 후 대기업 공장으로?....말이 안 되는 나이네....ㅋㅋㅋ
정치인 루트 타는건가? 뜬금없이 버스기사라니
좌빠리놈 유좌식 ㅎ. 꼴뵈기 싫다
2차 종합특검, 한동훈 의원 출국금지 연장‥대북송금 수사 관련 의혹
“빚내서 네이버 샀다고?” 젠슨 황만 믿었다가 줄줄이 피눈물…무려 1877억 달해 [종목Pick]
“지금 쫓겨나면 큰일”…장동혁, 사퇴 압박 버티는 세가지 이유
Under June sun, Red Devils bring World Cup roar to Gwanghwamun
배우 이원종 등 5명이 ‘부적격’...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김윤지
전한길도 투표용지 보관상자 공개…법원 폐기 사실 확인 요구
“어떻게 막은 거야?”…체코 감독, ‘김승규 선방쇼’에 좌절
"이건 용서가 안 된다"…이 시국에 선관위 청사서 골프 스윙 연습 '붕붕'
한국은 왜 무너지지 않았나...데이터로 본 체코전 역전 드라마 [와이파일]
[속보]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서 발견된 시신 일부…경찰 “발 크기 210㎜”
경찰 "인천 훼손 시신 발 크기 210㎜…무릎 아래 길이 41㎝"
[단독]'시속 120km' 고속도로 길어진다…용인-안성 이어 세종까지
[단독] TIGER 미국우주테크, 스페이스X 상장 당일 편입 철회
[속보] "美·이란, 이르면 14일 제네바에서 종전 MOU 서명 가능성"
"1950년 이후 가장 큰 것 온다" 섬뜩한 경고…이미 시작된 이변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