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합의 실패한 '세기의 이혼'…4배 뛴 SK 주가에 조정 불성립 [CEO와 법정]](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6/15/0005298915_001_20260615180309929.jpg?type=w800)
자식들도 있는데 전재산 50:50 으로 나누고 지겨운 싸움 끝내기요 원하는 젊은 애인 얻었으니 재산은 원하는 만큼주고 자식들 응어리도 생각하라
법이 양심을 가로 막는구나..그 옛날 ..선경(sk)이라는 기업이 노 대통의 협력아래..sk 텔레콤과 유공을 먹지 못했으면 ..지금의 sk가 있었겠나..인정하고 합의해라..돈은 충분히 벌지 않았나..
내가 노소영 이라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아버지 노태우 대통령을 생각해서도 포기 못하지. 경영에 참여 시켜라
노소영 화이팅
반반씩 나눠라
남자답지못하다.책임감도없고. 저러고싶을가? 애를 셋이나 낳고 회사도도와줫는데 저렇게 산돼지처럼 노냐
애들도 잘 키워줬는데 노소영에게 반 주세요. Sk키운건 노대통령 덕인거 대한민국 사람은 다 알잖아요.
직원들 성과급도 많이 주면서 유부녀랑 바람펴 이혼하면서 재산분할 조금 해주려 하는게 정말 인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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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