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놈의 경기 침체는 30년 내내 하에??아니 경기 침첸데 불금만 되면 배달 오토바이 불나고 기름값 2000원 넘는데도 주말엔 고속도로에 차 바글바글 하고 1박에 20만원 넘는 캠핑장은 예약 다 차있고 공항은 북적북적 하고 자동차는 20대들도 소형차는 거들떠도 안보고 외제차 아님 5000넘는 중 대형차 사고 주말에 집밥 해먹기 귀찮아서 외식으로 점심 저녁 해결 하는데 경기 침체냐??경기 침체가 아니가 이제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으로 소비 트렌드가 바뀐거다.희대의 개소리가 불경기. 백세시대다.백세시대는 보험팔이들이 만든 장사 용어다
미국의 로스 티제이맥스 같이 원가격 대비 할인율이 높아야 가지. 단지 명품과 즐길거리가 중요한게 아님. 본질은 싸지 않다라는것임
이름만 아울렛인곳이 너무 많아
어중간하면 다 망한다. 중산층이 붕괴되어 소비여력이 없다. 구매력이 안 되는데 공급만 존재하면 뭐 하냐고.... 요즘엔 유통단계 축소로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고 온라인으로 다 이동. 흥청망청 시대는 지났다.
아울렛인데 비쌈... 신상보다도 비싸고, 온라인보다 비쌈...ㅋㅋㅋ
가보면 살게없음. 싼거는 너무 유행지나갔고 아닌거는 신상인데 그걸굳이 아울렛에서 살이유가없징. 거기에 방문객줄어드니깐 푸드코트도 축소해서 먹을게없음~가산도 현대아울렛 크기정도는 돼야 살게있음
요즘 노점보다 못함~~분위기 구리고 비싸고 제품 후지고~~직원들 멍때리고 고객 본채만채
중소 아울렛이 체험형으로 복합화 해야 한다고? 잘못된 처방이다...그것은 대기업 전략으로서 맞고 중소기업은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 즉,좋은 제품의 가성비가 확실히 해야 생존할 것이다..과거에는 아울렛 가면 확실히.가성비 있었으나 요즘을 발품팔고 시간 들여서 갈 이유가 없어졌다..온라인이 더 가성비 있기 때문이다..온라인보다 더 좋은 제품 가성비 있게 가격경쟁력 확보하면 생존 가능 하다..지금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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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