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제 대학 못가” 학폭 신고 당하자 ‘맞학폭’ 걸었다…입시 공포가 만든 역신고 전쟁[생존게임이 된 학폭②]](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12/0002655935_001_20260612174610456.png?type=w800)
애들끼리 싸운거랑 집단 괴롭힘을 구분 좀 하자. 피로하다.
고등 내신 반영 상대평가 없애라..고등학교 내신때문에 학교가 지옥이다..
돈있고 빽있는 부자동네 학생들은 욕설문자 하나로 학폭을 걸고 변호사 고용해서 싸우고 방어하고... 돈없고 빽없으면 오늘 기사뜬 천안 지적장애 중학생처럼 학폭으로 신고했다고 두시간동안 7명한테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쳐 맞고 달팽이 먹이고 담배로 지지고 알몸영상 찍혀도..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도 2명은 촉법으로 빠져나가고..
체벌이 절실해 보이는 요즘 애들
재명이 현상이다
우리 사회가 공정한 사회였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억울하면 돈 많이 가지고 있든 졸라 높은 양반이 되든 해라. 세상은 원래 그들만의 리그였으니까.
범죄자의 나라답다
범죄피의자가 대통령도 하는데 학폭으로 대학을 못 가게 하는게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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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