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전 무대서 아틀라스 퍼포먼스로 로보틱스 기술 구현 하프타임에 손흥민 등 선수 세리머니·경기구 심판에게 전달해 'CES2026'서 처음 선보인 개발형 모델, 안정적인 퍼포먼스 선보여[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에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와 함께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며 첨단 로보틱스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뽐냈다.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드는 아틀라스.
·(사진=현대차)볼전달을 준비중인 아틀라스.
·
(사진=현대차)현대차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틀라스는 하프타임 종료 직전 선수 입장 터널에서 등장해 해리 케인, 엘링 홀란드, 마테우스 쿠냐, 손흥민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연이어 선보이며 경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와 진짜 노랍더라 현대차가 이정도일줄은 현대차 응원합니다.
현기 노조가 이기사를 싫어합니다
각성할려나?현대차노조? 노조도 로봇이 하면 될까
빨리 노조 정리하고 투입되는 날이 오길..
동영상 없냐
현대차 글로비스 정찰병
어제 뉴스보니 중국은 아예 반려로봇으로 상용화해서 집에두면 대화도 하고 같이 춤도추저라. 키랑 로봇 피부도 사람같고 1~2억대에 파는데 15000명이대기란다. 의대좋아하다가 뒤쳐졌지 잎으론 이공계를 밀어주고 발전시켜야한다
국내 로봇 산업, 국산 로봇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