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베끼는 것도 제대로 못하냐? 엄마 말을 안 듣고 스페이스x에 인턴으로 들어갔는데 제목에는 엄마 말듣고(이것도 ‘말 듣고’가 아니냐?)라고 적혀 있네.
나도 우리 엄마 말 안듣고 내 멋대로 살았는데 2천만원도 없어...
애초에 미국은 "엄마말 들어!"가 없어 그냥 성인이 되는 순간 자식의 결정은 존중하고 지지할 뿐이지 우리 한국처럼 사사건건 개입하지 않아 기자야
저기서 12년을 버텼다는건 12년동안 제대로 집에도 못가고 반짐승마냥 혹사당했다는 이야기임. 몇백억 받을 만 하지
엄마 말 거스르고? 기사 타이틀 수준이 한국 중고딩 수준이네.
이런 테마주가 우주에다 참꿈같은 일을 도지코인봐라 ㅠㅠ 또속는사람 어마어마하구만 살아생전 스페스가 수익 낼려면 앞으로 50년후
부럽다고 생각하지마. 스타트업이라는 회사에서 보이지 않는 불안한 미래를 가지고 12년동안 버티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니 세상에 공짜는 없어. 저들은 12년이라는 시간동안 본인이 노력하며 나의 불안한 미래를 확실한 미래로 바꾸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버틴 거다. 저들이 스페이스X라는 확실한 미래를 만들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절대 큰 돈이 아님.
큰 사깃꾼 머스크의 희대의 사깃꾼 놀음에 전세계가 휘둘려 크고 작은 전세계 투자자들이 알면서도 한몫 보려고 동참하여 달려드는 형국이다. 우연찮게 스페이스X에 합류한 운좋은 분들에게 축하를 보낸다.몇년후 결말이 어떻게 될지 자못 궁금하구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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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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