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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공감순 8건부모가 장사하거나 택배일로 늦게 퇴근하니 아이들만 있다가 사고 났나보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 근처에 사는 지인이나 옆집들이 다같이 아이들 키워야한다 요즘 너무 개인적인 사회라 아이들이 정에 굶주린다. 지인이나 맡길 곳 없으면 정부에서 이런경우 잠시 봐주는 시터들을 당근같은 어플로 당일로 구할 수 있게 좀 활성화 되면 좋겠다 ㅠ 아이들 너무 불쌍하다 아직 피지도 못하고 ㅠ
기자들 수준....홀로 있던 남매 2명이 뭐냐?? "보호자 없이 있던"이라고 하던지....
신이 존재한다면 어린 아이들은 부디 데려가지 마라… ㅠㅠ 부모님이 밤에 일하시느라 안계셔서 그런거 같은데… 참 마음이 아프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부모 마음이 어떨지 짐작도 안된다... 부디 좋은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아프지 않고 지내길...ㅠㅠ
정부는 학원비 물가 좀 잡아라!!! 부모들이 둘다 돈을 벌지 않으면 살수가 없다!! 솔직히 학교만 가도 교육이 되어야 하는데 학원을 가지 않으면 수업을 따라갈수가 없다!! 저 두 아이들을 두고 나가 있었을 부모 심정은 얼마나 비통했을까..부디 좋은 곳으로 가렴 아가들아..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이 된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 늦은 밤, 보통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 시간에. 어른들은 아무도 없고 오빠가, 아니면 누나가 동생과 함께 무엇을 하다가 화재로 이어졌을까. 예기치 못한 상황에 얼마나 당황스러웠고 미안함과 애틋함과 무기력함과.. 원망이 있었을까. 또래 아이를 키우다 보니 사연이 너무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부디 편안한 밤과 따뜻한 온기로 가득한 곳에서 영면하기를..
2명인데 홀로 있다니.. 기자는 국어 공부 덜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