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만의 연락, 광주서 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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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패삼겹살 창시자 아냐" 법원은 PD의 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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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4건대단하신 분들 이네
우리 중학교 때 동네 저수지 엄청나게 깊은데, 친구들과 헤엄쳐서 건너고 그러던 기억 난다. 그 때 너무 무식하게 겁없이 놀았다
친구들이랑 술먹고 새벽에 오줌싸는곳인데..
79살 먹었으면 힘자랑하지말고 집구석에그냥있어, 괜히 사고내고 바쁜 소방관 아저씨들 고생시키지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