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추진 계획 밝혀 내년까지 추가세수 100조원 안팎 예측 “기금 조성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5일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했다.
·강 실장은 이날 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추가 세수로 기금을 조성해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을 포함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 K자형 양극화 대응, 2030 청년을 위한 주거와 창업·일자리 지원 등 대한민국의 미래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은 ‘대체 불가 대한민국’ 실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면서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정의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반도체 호황으로 내년까지 더 걷힐 것으로 예상되는 세금은 최대 100조원 안팎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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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7건꼴값떨지 말고 나라 빚이나 갚아라
전과5범에 대북송금과 대장동주범 중대범죄피고인 죄명아 나라 빛은 언제 갚을래?
쓸데없이 돈 빼돌리지 말고 미래 세대를 위하면 빚이 나 갚아라 !!!
누가 보면 반도체가 국영기업임,,, 초일류그룹 삼성과 하이닉스가 있어 환율과 국가경제가 위험수준에도 버티고 있는데 , 이번 정권은 반도체 아니였음 어찌됐을까,, 돈 퍼주고 나중에 배쨀상각말고 세수나 메꾸고 빚좀 그만 내라,,, 하는거라곤 눈치보고 돈 퍼주는거 뿐
업체 삥뜯고 자금세탁해서 라도에 투입하겠다는 얘기네
기업 죽이기는 개재명 + 민주당에서 다해놓고, 지들 불리하거나 힘 필요할때는 누구보다 기업에 손벌리는 양아치 좌파정부 ㅋㅋ 양심 터졌네 진짜
재정부채를 줄여야 대한민국 미래가 있다. 지금 아니면 언제 갚을 생각인가? 대기업 특정 분야 투자는 개별단위 기업에서 알아서 하도록 환경과 규제만 개선하면 된다. 국가의 과도한 개입은 시장 왜곡만 생겨 결국 위기에 모두를 고통으로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