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도 총기허용하면 인구 절반은 줄어들듯
군대갔다온 사람은 안다. 총을 쏠 때는 별다른 느낌이 없다. 그런데 칼로, 도끼로, 망치로 사람을 공격할 때는 몸으로 느껴지는 감각이 있겠지? 그러니 총기 자체를 규제해야 되는데, 미국은 이런저런 이유로 규제를 안 하니 수시로 사람이 죽어나간다. 한국은 절대로 미국처럼 총기를 자유화하면 안된다.
안타갑고 답답하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총으로인해 사람이 죽었다라고 하면 안됩니다. 총이나 칼이나 활이나 심지어 드론이나... 무엇이든 간에 도구에는 무한한 위협성이 존재합니다. 사람의 의지가 모든 것의 사용을 결정하고 결과를 인지 수용 합니다. 그는 총이 없어도 누군가를 살해하고자 하였고 그리 했을겁니다. 안타깝지만 모든 살상체에대한 대처를 가르치고 훈련시키는게 생존성을 더욱 높혀 줄 겁니다.
미국 총 맞는 사람 매년 60000명.
han남들은 어째 외국에 나가서도 똑같냐.. 글로벌 han남 지림
1찍 페미 한녀하고 결혼의 끝은 인생 폭망
트럼프 “위대한 합의”…이르면 14일 제네바서 MOU 서명할 수도
BTS 아미 품은 부산 교회들 “어서 오이소, 방 공짭니더”
미래에셋, 스페이스X 주식 231만주 확보… 오늘 밤 상장
[월드컵] BBC "손흥민 빼고 오현규 투입, 옳았다…감독이 거액 받는 이유"
‘어닝 쇼크’에 급락했는데…“스페이스X에 500억 투자” 발표에 24%↑ ‘불기둥’
[단독] TIGER 미국우주테크, 스페이스X 상장 당일 편입 철회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삼성전기만큼 뛴다?"...42만→65만원 목표가 50% 급등한 '건설업 큰형님'
오현규 위해 추어탕집 차린 아버지 오해선 씨 "아들의 숱한 시련, 전화위복됐다" [2026 월드컵 홍명보호]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