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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7건연봉이 7억이면 모하냐.소송걸리면 몇십억 훅나간다. 나같아도 안하지ㅋ
이대목동병원 사건이 결정적인 타격이었지.. 그 이후로 신생아중환자 지원 자체를 아무도 안함.. 의사들이 서로 할려고 경쟁을 하는데도 인력이 모자라면 의대증원하는게 맞겠지.. 지금은 기존에 하는 의사들도 그만두고 나오는 상황인데 증원한다고 누가 할려고 하겠나? 위험하고 힘들고 조금만 결과가 안좋아도 처벌받는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문제 생기면 의사에게 처벌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누가 위험 전공을 선택하나? 하루 몇시간 못자고 병원 일에 매달리는 전공의들의 미래도 불투명했고 전 정권들의 의사에 대한 무리한 강요와 이에 따른 파업, 국민들 선동해서 밥그릇 취급하는 상황에 의사들의 사명감은 사라졌고 응급의학, 외과계열 의사들이 피부과로 전향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의사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의료체계, 매도 행위가 없어자지 않는한 희망은 옶다
소아과, 산부인과 같은 필수과 수과를 올리고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가 발생하면 국가가 대신 보상해주는 체계가 있어야 전공의들이 지원하고 전문의들이 배출된다. 필수과 대란은 이제 서막에 불과하다. 소아과, 산부인과 전공의들이 현재 미달이라 몇년 후 배출될 전문의들도 없다.
병원이 문제가 아니고 의료환경이 문제다.출생아수 감소하고,소아과 어린이 진료비 수가가 동물병원 강아지치료비 보다 싸고 어린이 아프면 과장해서 말한면 보호자 10명 따라오고,맘카페에서 어떻고 저떻고 떠들고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 진료해도 문제생기면 민형사상 소송에 휘말리지,의사면허 뺏기지....모든 문제를 알고도 해결 못하고 엉뚱한 대책만 내고 있다.OECD기준으로 다 맞춰라.
본질은 왜 소아과 산부인과 내과 외과 등 바이탈과 의사가 부족한가 이지요 고강도노동 의료사고 법적 리스크 인턴 레지던트 4년 군의관 3년 수업 학년 6년 총 14 년을 교육 받아야 하는 의사 양성에 대해 인정은 없고 월급 많다고 시비만. 저출산에 누가 장래가 불안정한데 산부인과 소아과를 하려 하겠어요 삼전닉스 성과급은 시비하지 않으면서
의사가 모자란게 아니다. 넘쳐난다. 멍청한 보복부와 정치꾼들이 수가와 법적책임 다 난장판 만들어 죄다 피부과로 가는거는 안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