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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식 레코드 로얄. 48년째 이 차를 운전하는 강준영씨가 경기도 여주에서 몰고 왔다.....이건 진짜 굉장한데!
회사가 철수를 고민하고 있는데 노조는 자기 일감 없다고 생산확대를 요구한다. .식당에 배달은 늘고 방문 손님은 줄어드는데 서빙종업원 늘려달라고 사장에게 요구한다.
고속도로에서 50km 이상만 주행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운전하는 요즘 고속도로 맞냐???통행료 없애라 저속도로에서 무슨. 고속도로 명칭을 쓰냐?
스파크 다시 만들어라~
로얄 슈퍼살롱, 레간자, 르망, 트레일 블레이저 등등 고유의 정체성이 있는 gm대우 너무 좋은거 같음 중국차 말고 쉐볼레가 많이 팔려야 되는데
한때 르망, 프린스 이런차는 고급스럽고 우수한 품질이었는데, 어쩌다 대우가 이래됐는지 슬프구나
티코에 이모들이랑 다타고 여행갔던 어린시절.... ㅎㅎㅎ 티코에 8명이 내려서 신기하게 보던 눈빛들이 잊혀지지 않는다~ㅎㅎㅎ
티코 성인 4명타고 대전 롯데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못올라가서 내려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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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중앙일보 · 0초 전
경향신문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