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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이 찍어야지 싶어도 투표장에 들어가면 고마 2번 딱 찍는다. 여기는 어지간하면 안 내준다. 심장을 누가 내주나” 심장 터지는소리 하고있네~~그냥꼴찌대구 ㅋㅋㅋㅋㅋ그냥 웃고 가지예~~
몸뚱아리가 썩어가는데 보수의 심장이라는 긍지가 뭐 필요하노? 그리고 그병을 고쳐주려는 멍의마저도 거절하면 우짜겠다는 말이고? 참으로 참담하다..죽은도시 대구!
그런데 앞으로 김부겸만한 후보자가 있을까... 여당의 강력한 리더십에... 이런 호기가 올까 향후 20년은 안온다... 대구는 기회를 잃었다
노래교실와서 노래 2곡 불러줬다고 찍어주는 선거 효능감이 1도 없는 TK 2짝들 잘 봐라... 삼전닉스 호남충청 공장 설립부터 이제 시작이다~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 김부겸이 선거기간 내내 강조하고 사정했던 일들이 시작됐다. 집권 프레미엄을 포기하고 " 우리가 남이가 " 로 이명박근혜에 또 정신팔려 추경호 찍은 댓가를 톡톡히 받게 될거야~ 대구신공항이전, 대구 경기 침체로 청년들이 떠난다고 이명박근혜, 추경호에게 백날 얘기 해봐라... 국힘 이것들이 신경도 안쓸거다... 당권경쟁에 혈안이 되서
대구 사람들은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쭈우욱 그냥 그렇게 살아라~
대구는 이제 끝이다 다시 누가 대구에 출마하겠나? 국정농단녀 박근혜가 다 말아드셨다
보수의 심장이 아니라 [개돼지의 심장]이겠지.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민주당은 영남에서 표 얻으려고 전직 국무총리를 보냈는데 국힘은 호남에 듣보잡 보내놓고 몰표 나온다고 뭐라한다...... 이것이 민주당과 국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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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