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하는 박근혜 가방들고 다닌 공로로 국회의원 된 것 아니냐... 도대체 어떤 전문성이 있으며 사회에 무슨 공적이 있어서 국회의원이 된거냐. 대구가 이렇게 사람을 뽑으니 망하는거다.
누구맘대로 종료야 웃기는소리하고있어
장대표님없이 국힘 없음. 장대표님 지키세요.2030이 보고있습니다
누구맘대로 ㅡㅡ 당원의견무시하지마 당원들은 무조건 장대표님 연임이여
피신처가 병원?~ 한심한 자식!
당원이 뽑은 장동혁대표님! 사퇴는 거부한다! 당원이 지킨다!
니들이 사퇴해서 동훈이랑 창당해
가발떨거지 희망사항을 기사로 쓰셨네 킹동혁 화이팅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민주화 유공자 돼보자"…댓글 단 20대男, 자수
한국, 남아공전 최소 비겨도 32강… 최악은 한국·멕시코 동반 패배 [2026 월드컵 홍명보호]
"원수 싸우듯 마시고..." 이 대통령, 전당대회 앞둔 민주당에 '쓴소리'
'졌잘싸' 홍명보호, 남아공에 비겨도 32강 진출 [짤e몽땅]
임미애 “정청래는 여당 대표, ‘당원파’ 아닌 ‘국민파’라 했어야” [김은지의 뉴스IN]
관중석 쓰레기 줍는 일본 남성 향해 "집안일이나 더 해라"…'이중잣대 일침' 화제
엉터리 태극기 쓰고 '멸공라떼' 논란…"어설픈 코인 타기"
주말 나들이 취소하세요…전국에 최대 250㎜ 비폭탄 예고
‘적장’ 아기레, 이강인에 “쥐어박고 싶게, 머리 색 뭐냐”…경기 중 ‘웃음’
“유심 빼달라” 통신사 대리점 찾아온 70대…알고보니 보이스피싱
"이재명, 김민석 공개 지원은 윤석열식 당 장악" [진중권의 시선]
한국 꺾은 아기레 감독 "이강인 염색 마음에 안 들더라"[월드컵24시]
무더위에 250㎜ 물폭탄…사나운 주말 날씨, 장마와는 다르다
수술실 없는 병원서 나온 '절단 다리'…"받아주는 곳 없었다"
"밥솥 안에 금 2100만원어치"…분리수거 경비원이 母유품 찾아줬다
“중년 남성이 지하철서 20대 여성·승객 2명 폭행 후 달아나”…경찰 수사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