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이혼] "무슨 말을 하기 무섭다"⋯사사건건 꼬아 듣는 남편에 집안 분위기 '살얼음'](https://imgnews.pstatic.net/image/031/2026/06/13/0001034819_001_20260613000110914.jpg?type=w800)
사람들 만나보이 다 거기서 거기. 배려심 깊고 이타적인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인건 모두 다 배워 알겠건만 실상 한국에서 그런 사람은 드물다. 배려심을 갖기엔 내 갈길이 바쁘고 이타적이기엔 내 욕심 아직 절반도 못 채웠다. 그렇게 이상과 멀어진 삶에 익숙해 지면 어느새 나의 인격은 ego에 의해 지배된다. 거친 성정에 욕심이 결합하고 가까운 사람들을 막 대하기 시작하면 다시 돌아오기 어렵다. 개과천선은 젊었을때 나 가능한거다. 아마도 자신의 상태를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각박한 사회 생활을 겪으며 상처받은 심리 표현인듯. 말 없이 보듬어주고 포용해주는게 가족이 할일인듯. 겉으로 보이는 상처만 상처가 아니고 마상이 더 큰 상처인 경우가 많다.
진짜 그런건 타고 남. 말투 단어 억양까지 자기 귀에 거슬리면 자기 무시한다고 생각 함. 별 뜻 없이 했던 말, 혹은 생각해서 하는 말도 자기 인품을 무시한다고 ㅈㄹ 임. 그래서 가족이어도 간단한 안부 이런거 외에는 입을 닫게 됨. 내가 봤을때는 일종의 정신병임. 내 주위에도 그런 인간 하나 있어서 너무 공감됨
이 나이들어서 느긋느긋 욕심안부리고 자기형편에 맞춰서 생활하돼 이상적인 사람이 부자 돼더라 힘들 더라도 그때그때 표현해야 고친다 꼭 그렇게 말해야 돼냐고
비꼬아듣는사람들은 피해망상 열등감때문임
우리집안이 그럼 , 아빠랑 누나,,, 학교다녀올때 마트 다녀왔어! 이거 얘기하면 - 너 올때 마트들렸어??? 왜 가기전에 얘기안했어?? 그럼 올때 뭐 같이사오라고 얘기했을거아냐;;; 왜 얘기안해서 내가 마트다녀오게 만들어??? 이렇게 나오길래;; 물어보지않았잖아! 필요하면 본인이 다녀오면 되잖아-- 이렇게 얘기하면 아니 그것좀 같이 사오면 안되냐??? 인간이 넌 왜그러냐;;; 넌 진짜 최악쓰레기다.. 뭐 이렇게 맨날 돌아옴;;; 그래서 난 집에서 아무말도 안하게 버릇이 되서 주변에도 내소한얘기 아무말 안함;
욕구불만이 쌓인거 아닐까요?
아이 생기기 전에 갈라서지..ㅉㅉㅉ 너 똥밟았네. 너와 아이 인생을 위해서 헤어져. 저건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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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