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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역설이다. 예술가의 집에서 자연을 죽였다는 것이 말이다. 근본적으로 예술은 자연을 지향한다. 본래 예술의 탄생은 자연으로 부터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자연을 그리고 부르고 느낌으로서 예술은 시작됐다는 점이다. 그래서 자연은 예술의 부모다. 예술가가 자연을 해한 것은 인간사로 보면 패륜이다. 문명사회에서 패륜은 그어떤 죄보다 크고 엄하게 다스린다. 김환기 작가의 후손들은 결국 부모를 살해한 것이고 패륜행위를 저질렀다는 점에서 국민의 공분이 큰것일 게다. 단순 사과를 넘어 패륜의 응당한 대가를 능히 감내해야만 할것이라 생각한다.
어떤인간이 저런아이디어내고 열심히 행동했냐?
저 미술관은 망할것이다.저 은행나무가 죽게되면 미술관도 서서히 망해갈 것이다.
수령이 깊은 나무는 함부로 인간이 개입하면 안됩니다 인위적으로 나무가 병들어 고사하면 그렇게 만든 인간들과 가족까지 흉흉한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실제로 그러한 사례들이 많습니다 모두는 지구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렇게 만든 환기미술관 앞날이 걱정되네요
미술관 관계자들 한테도 은행나무에 한것처럼 똑같이 해줘라.
미술관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 미술관장부터 사퇴해야 할듯 나무가 주는 자연이 주는 고마움도 모르고 역사가 있는 나무를 죽이다니 그러고 무슨 미술관 운영한다고 말하는가 미술이 어디에서 나오나? 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을텐데 200년된 고목나무를 독극물로 죽이다니 있을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문화시설인데 천박하다
저렇게 지시한 사람 똑같이 본인이 당해봐라.3대가
SK하이닉스 핵심임원, 고점서 23억원어치 주식 매도
5건 노출
매일경제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