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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3건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인 것이다. 지금도 막노동판에서 공장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일터에서 고통받는 남성들은 묵묵히 자기 책임을 다하고있다. 지금이 1980년대인가 저런 책들은 우리나라가 마치 1980년대 인양 여성들이 고통받는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좋은 신작이 많이 나왔네요
좌파+페미의 환장의 콜라보다. 둘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상상 속의 가해자를 설정해 놓고, 스스로 피해자를 자처하며, 현실의 복잡한 갈등은 전부 구조적 차별로 환원한다. 심지어 2026년 한국 사회를 말하면서 20세기 초 영국의 버지니아 울프를 끌고 온다. 시대도, 제도도, 권리도 다른데 “아직도 차별은 유효하다”고 우기는 건 논리가 아니라 감정 호소다. 여성은 피해자, 사회는 가해자, 분노는 정의, 이에 대한 반론은 혐오라 주장하지만 정작 이 나라에서 가장 노골적인 차별은 독박 병역 의무를 떠안고 있는 젊은 남성들에게 집중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