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변호인은 "씨X", 지지자들은 눈물
윤석열 '체포방해·계엄 국무회의 하자' 징역 7년 확정
장윤기 큰아빠는 경찰 간부…"보도 없었으면 다 묻힐 뻔"
"삼성 본사 20년 근무한 청소부 장례식 홀로 찾은 이재용" 재조명
"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선수… "광주 비하할 마음 없었다"
괴물이 된 단일종목 레버리지...상폐시 대규모 '매물폭탄'
“커피 무료로 드려요” 스타벅스 매출 감소에 ‘결단’ 내렸다…전회원 무료 쿠폰
나경원 “안규백 장관 7개월 탈영 의혹 충격적”…국방부 “행정 착오”
홍명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미국 출국은 저와 가족에 대한 협박 때문"
[속보]노 1만1350원·사 1만490원…최저임금 격차 860원
'윤석열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징역 4년 법정구속
9살 처조카 반복 성폭행한 60대男… 피해자 모친이 집 비운 틈 노렸다
안규백 장관이 노래를?…탈영 논란 속 8년 전 영상 재소환
"배재고 태도…" 5·18 단체 입장문
[속보] 반도체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인근 토허구역 지정
"재범 가능성 높지만… 소년에 마지막 배려" 절도·무면허 운전 일삼은 10대 집유
인기 댓글
공감순 1건한국에 왔으면 한국에 맞춰 살아가야. 종교적 신념이라면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사회가 종교적 신념까지 챙겨야 하는건 사회적으로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급식이라면 충분히 가정에서 스스로 할랄음식 챙겨서 오면 되는 것 아닌가요? 너무 짧은 생각인가? 굳이 할랄을 지키면서 급식에 연연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사회적 공동체로 서로의 배려도 중요하지만 무리한 배려는 오히려 사회적 부작용을 낳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