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산신고를 피하려 국회 상임위 회기 중에 휴대폰으로 코인 거래를 해서 제명됐던 이런 사람이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다시 선거판에서 당선되어 금뱃지를 다는게 정상은 아닌거죠. 제명후 친명이라는 이유로 청와대로 재취업하고 국개되는것 보면 자기편은 끝까지 챙겨주고 밀어주는 운동권 문화의 폐해 아닐까요.이러니 줄잘 서려 기를 쓰고 아부하는거고 이런게 적폐겠죠.
김남국이가 이런 말은 코미디지. 아무리 정치판이 개판이지만 회의중 코인하던 모리배가 웃기는 야그
지금 민주당으로는 안된다... 공감합니다. 솔직히 김남국 의원을 다시 공천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거든요. 그냥 내란청산 하나만 믿고 보은인사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2030이 얼마나 인사청탁에 민감한 세대인지 아시죠? 이건 현 2030이 유독 이상하게 민감한게 아니고 사회구조상 2030은 취업을 걱정하는 시기로 언제나 인사청탁에 민감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인사청탁 논란으로 청와대에서 사퇴해놓고, 공천받아서 국회입성했으면서 다시 2030을 논하시는게 아주 놀랍습니다. 유체이탈 화법이 박근혜 씨 저리가라네요.
거지코스프레하면서 청년들한테 자기랑 별반 다를바 없이 힘들다고 값싼 위로하더니 뒤로는 코인 수십억을 주무르고 있었음 김남국이 다시 국회에 입성하는게 청년들을 우롱하는 처사다
김남국이랑 김의겸 당선된거 보고 놀랐다..와..어쩜 … 기가막혀 웃음도 안나오더라.
코인논란으로 2030떠나게한 장본인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신천지~ 통일교에서 2030을 조직적으로 세뇌 시키는데~ 여론 조사를 빙자한 여론 조작등 수사해야한다. 답변율 5~10%를 여론 조사라고 할 수 있는가~?
넘국아 네가 할말은 아닌거 같다. 벌써 잊은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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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