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왜 공감을 일으키냐면 다 현실에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지..교권 진짜 보호 해야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냥 모르는 척할 뿐 누가 부모의 위세에 기대어 거들먹거리고 있는지 눈치를 채고 있다. >>> 오픈수업하는 날 학부모대표 뽑고 학부모들 죄다모여 모임만들고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서열화 만드는 날임. 정말이지 교사와 학부모가 만나는 일 없도록 만들고, 제발이지 학부모대표 이런것 좀 만들지 마라. 뭔 대단한 일 한다고. 전적으로 선생님에게 권한을 주고 선생님이 부를 때만 학부모가 불려가는게 가장 바람직 함. 급식검사도 전문가가 하게해라. 부모들 돌아가게하면서 모이게 하지말고. 당번 정한다고 또 모여서 입털고 절레절레.
예전에는 교사의 권한이 지나치게 강했고 학생은 사실상 대응 수단이 없었다. 그래서 학생의 권리를 강화하다 보니 지금은 문제 행동을 해도 교사가 실질적으로 제재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와버렸음. 어느 쪽이든 서로를 견제할 수단이 있어야 서로 조심하면서 존중하는 관계가 되는 거임.
옛날 시계풀고 귀싸대기 때리고 마대자루 부러뜨려 때리던 선생들이 이런 현실을 만든것도 있고 이제는 학생들이 극성이 되니 교권이야기를 하는거죠
진짜 요즘은 교육 시키는 사람이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마냥 극우화 되는데, 집에서는 모르고 학교에서는 애써 외면하니, 결이 다른 학생들만 같은 공간에서 뇌가 썩을거 같다고 힘들어해요. 언어 폭력을 ㅡ그냥 쌍욕에, 각종 외모 품평을 해도, 선생님들은 "배려의 말 하자" 가 끝인 고등학교 교실이니... 요새 듣도보도 못한 저속어에 은어들 듣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호소해도 학부모로서 도와줄 방법이 없어요 ㅜㅜ 저도 빌런 학부모가 될 순 없으니까요 ㅜㅜ 진정 어떤 형태로던 참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냥 촉법소년 제도 폐지하는게 맞을듯 싶다.
학생 인권 주장하며 체벌 없애자고 한게 전교조 아닌가요?
사법부개혁이시급하다 법과원칙의 기준이 돈으로 권력으로 변질되니 쉽게 바뀌겠어? 범죄를 저지르고 변호사쓰면 감형되고 이런게 다 돈이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법정가는것도 힘들고 변호사 쓰기도 힘들지 그래서 참는거고. 똑같은 법인대 적용은 다르니 사법부개혁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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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