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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좌마이뉴스 기자님 정신치료가 시급해보입니다. 지금 가해자는 김현지씨구요 리센느 원이는 피해자입니다. 물타기 하면서 2차 가해를 하고 있네? 사상논리에 찌들어서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상태시죠?
가해자의 낙인은 걱정하면서 애먼 피해자의 상처는 안중에도 없군요. 대중이 요구하는 건 거창한 훈계가 아니라, 논란을 만든 PD의 상식적인 '사과'입니다
아무말도아닌걸 일베몰이하는게 심각함
선동이간질에 재능
바보같은 소리하네. <"와 이리 춥노", "재밌노", "무섭노" 같은 말은 반드시 누군가에게 답을 요구하는 질문만은 아니다.> 경상도 사투리에 ~노가 붙으려면 와, 왜, 뭐가 등이 붙어야 된다. 그냥 재밌노라거나 무섭노라는 말은 안쓴다. 뭐가 재밌노? 뭐그리 무섭노? 이렇게 쓴다. 통상 '노'는 감탄사가 아니라 의문사 즉 묻는 말이다. 표준어로 '~니'에 해당하는 말이다. 이걸 마치 감탄사처럼 쓰는 게 일베식 말투다. 사투리에 대한 이해를 좀 제대로 갖추고 글을 써라.
그래서 김현지씨가 원이한테 사과하셨나요? 열심히 활동하던 이제서야 빛을 보던 여자 아이돌에게 별로 좋지않은 논란거리 씌워두고 사과도 없이 몇일째 조용하시잖아요. 최소한 사과라도 하고나서 이런 기사가 나왔으면 그래 해고까진 심하지 라고 생각했을텐데, 사과도 없이 더러운 논란만 씌워두고 사라진 김현지씨가 참 비겁하다고 느껴집니다. 이 기사가 김현지씨에게 주려는 면죄부도 너무 역겹구요. 피해자 원이에 대한 그 어떤 문제의식은 없어보여요.
무섭노 별거 아니고 그냥 한소리잖아
역시 오마이답다 그냥 사과하면 될걸 가지고 또 주절주절 합리화를 하고 자빠졌네 그러니 너희들이 젊은 애들한테 외면당하는거다 좌파도 뭣만 하면 종북 타령하는 태극기부대 수준의 꼰대 집단 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