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상위 1% 부자 기준선 공개 40대 32억·50대 34억·60대 45억 있어야 부자들의 공통점은 ‘저축률 40%’순자산 기준 ‘상위 1% 부자’가 되려면 40대는 32억원, 60대 이상은 45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부자 가구는 연령을 불문하고 소득의 약 40%를 꾸준히 저축·투자하며 자산을 증식하는 공통된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
·9일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발간한 ‘더 100리포트 125호’에 따르면 연령대별 상위 1%진입 기준선은 39세 이하 13억1000만원, 40대 32억원, 50대 34억5000만원, 60대 이상 44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장기간의 소득 활동과 부동산 보유 등을 통해 자산이 축적되는 만큼 나이가 많을수록 상위권 진입 장벽도 높아지는 경향이 뚜렷했다.
·특히 상위 0.1%의 경우 60대 이상 기준선이 121억 5000만 원에 달해 자산 격차가 더욱 심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