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묻는다, 누구의 책임이며 누구의 곳간인가[편집장 칼럼]](https://imgnews.pstatic.net/image/050/2026/06/18/0000107461_001_20260618110014608.jpg?type=w800)
노조가 인수해서 시급 2만원씩 주고 운영하면 되잖여
여태껏 홈플 사태를 다룬 수 백, 수 천 기사 중에 가장 객관적인 뷰입니다. 기자라면 이런 기사를!
최근까지 읽어 보았던 홈플러스 관련 기사 중 가장 탁월한 식견이 담겨있는 글입니다. 한쪽에만 치우쳐 있는 아마추어 기자와는 레벨이 다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기자님 좋은 기사 정말 감사합니다. 메리츠 주주로서 홈플러스 사태 이후 지난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말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은 주주도 이 사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 입니다. 메리츠는 돈 빌려준 피해자이지 책임져야 할 주체가 아닙니다,
MBK가 보증 안서는 이유는 하나 밖에 없다. 이거 돈넣어도 못살린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돈 넣어 연명해봤자 손실만 더 커질뿐. 폐점하고 퇴직금주고 폐점하고 퇴직금주고 결국 청산 밖에 없다. 1200억 누구 코에 붙이냐? 1200억으론 퇴직금도 다 못준다. 공과금 밀린거? 이건 어떻게 낼건데? 직원 월급은 안줘?
기자가 그동안 참다가 참다가 쓴 기사처럼 느껴집니다. 그동안 동시에 삐집고 나오는 언론사라 부르기도 민망한 곳들의 마녀사냥식 기사가 난무하는 동안 어떻게 참으셨나요. 코끼리 다리만 붙들고 자기가 가고싶은 방향으로 끌고 가려고하는(절대 되지 않습니다) 소위 '기레기'들의 쓰레기 투척이 이기자님의 "기사다운 기사"로 이제 종결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진정한 언론인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점포판돈 그 동안 수익금 다 어디갔냐 mbk가 다들고간거아닌가?
MBK 질이 나빠
[속보]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환자 신체일 가능성"
[속보]인천 요양병원 "절단 다리 마네킹 착각해 재활용쓰레기로"
[단독]“4호선 여성 폭행범, 내 가족 같다” 경찰에 20대男 신고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요양병원 환자 신체 가능성 높아"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80대 요양병원 환자의 것 추정
경찰 “인천서 발견된 신체 일부, 병원 치료 중인 당사자 신체 가능성”
2030 범진보 이탈, 전국 확산 계기 조짐
"성과급 안 부럽다"…삼성전자 반도체 퇴사 후 버스기사 된 대졸 20대
[단독] SKC, 美 유리 기판 2공장 증설 '백지화'
누가 봐도 고구마말랭이 광고하는 이지혜인데…'중국 딥페이크 영상'에 분통
주진우 확보한 잠실 투표록 보니…"무번호 투표지·도장 누락"
세계 최고 인천공항이라더니…외국인 입국 절차는 25년째 ‘아날로그’[현장에서]
"22만원 주고 산 사람 어쩌나"…대형 악재에 가격 폭락까지 겹친 中마오타이주
매일 새 역사 쓰는 SK하이닉스…'300만닉스' 성큼 다가설까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 폐기물 가능성…긴급 유전자 감정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