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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해킹 악재’ 흔들리는 나토 동맹론…韓 ‘실물·납기’ 앞세워 캐나다 잠수함 막판 총력전
업데이트 방금 전

AI핵심 요약
- ·총사업비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나토(NATO) 정상회의 출국 직전인 7월 6~7일경 나올 것으로 보인다.
- ·이번 수주전은 한국의 장보고-III(KSS-III) 플랫폼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의 단판 승부로 압축됐다.
- ·최근 발생한 독일 측의 치명적인 정보 유출 스캔들이 막판 최대 변수로 부각되며 초박빙 접전으로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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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설계도 유출 대형 악재…‘파이브 아이즈’ 안보 기류 흔드나 국방 안보 당국과 자본시장(IB)의 시선은 독일 TKMS의 안보 공백으로 쏠렸다.
·최근 러시아 연계 해커 조직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독일의 차세대 잠수함 핵심 설계 도면과 소스코드가 유출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Trendar 는 기사 / 댓글 본문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이미지·요약·인기 댓글은 페이지 진입 시 Naver 의 공개 메타데이터와 댓글 API 에서 직접 가져와 보여드리며, 전체 본문과 정확한 최신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인기 댓글
공감순 7건99%한화 확정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해킹 사건만 아니면 독일쪽으로 기울었을텐데... 방산에서 기밀은 생명이죠~ 잘 하면 한화오션이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해커들이 한국을 돕네요^^
목표가 84만언
나토탓에 독일 선택할만했던건데 장점이 상쇄된 부분이 크긴하네.
👌 오케이 환화 오션ㅡ
재료소멸 인가? 미리 예상해봅니다.....
독일이 불공정ㅅ반 언행을 공공연하게 퍼뜨리네. 마치 지들이 당청되게 될 것처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