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민도 사람 볼 줄 알아 무소속도 급이 있어 난교예찬이는 10%미만 낙선 한동훈 의원은 40%이상으로 당선
지 더러운 과거로 공천떨어진거 승복안하고 탈당에 무소속기어나가서 9퍼받고ㅋ 개 뻔뻔하게 내란세력 힘입어 당으로 들어온주제에 뭐가 어쩌고 어째? 너까짓게 정치한답시고 여기저기나가 떠들어주는게 기사나는것이 대한민국정치 수준이다 참담하다 동네알바라도 뛰어서 건전하게 돈을 벌어
이번 선거에서 민심은 친윤을 버리고 반윤을 선택했다 난교예찬아 너는 친윤으로 보수정당의 대역죄인이다 28총선에서 친일을 쳐내듯 친윤을 쳐내고 공천해야 더불어민주당을 이길 수 있다
한동훈 뒤에는 어떤 거대 권력이 있길래 모든 언론이 물고 빠는지 알수없다. 좌파 언론 프레시안이 이모부와 연관 있단 소리는 들었고, 입에 담지 못 할 쌍소리를 당원게시판에 그와 그 가족이름으로 쓰고 여론조작 의혹으로 제명당했음에도 당내 그에게 공천받은 의원들이 계속 한동훈 복당과 장동혁 퇴진을 요구하고 당을 흔들어댄다. 그러나 보수정치인이 아닌 한동훈 복당은 어림없다
저런 인간 부르는 언론사 꼬라지
아무리 고졸이라도 한글 단어의 함의를 그렇게 착각해 남용하면 되냐 너처럼 하찮은 체급이 자기보다 우월한 상대에게 어떻게든 비벼보는건 앙숙이 아닌 시기 질투라는 단어가 맞아 앙숙은 무신
장예찬 같은 거랑 한동훈이 앙숙? 주제파악좀 하고 살아라 예찬아.
한망구들 오늘 잠못들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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