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진짜 무서운게 너무 뜨거우니 비가 와서 흐르던 계곡물이 하루이틀만에 다 없어졌음 조금만 서있어도 해가 너무 뜨거워
매년 여름은 제일 덥고 매년 겨울은 제일 춥고 매년 경기는 최악이다 각자의 인생에 최선을 다 하길.
부자들은 에어컨 밑에서 시원하게 아무 상관없어요 기록적인 폭염가뭄 남일이죠 하지만 야외에서 일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생존과 직결되죠 우리 몸이 더위에 그렇게 강하진 않아요 고통이 올해 더하다는 걸 예상해야하죠 남일이 아닌겁니다
한반도는?
보라, 이는 화덕같이 탈 그 날이 오기 때문이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정녕 다 그루터기가 되리라. 오는 그 날이 그들을 태우리니, 뿌리나 가지도 그들에게 남기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그의 날개에 치유를 가지고 솟아오르리니, 그리하면 너희는 나가서 외양간의 송아지들처럼 자라리라. 또 너희는 악인들을 짓밟으리니, 이는 내가 이것을 행하는 날에 그들이 너희 발바닥 밑의 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말라기 4:3)//하나님의 나라, 오직예수
76년만에 오는 엘니뇨면 그 전에도 분명 엘니뇨가 있었다는 소리인데, 지금의 산업발전 때문인 마냥 공포스럽게 조장하려는 부분이 의아하다 76년 전이면, 지금보다는 당연히 개발이 덜 됐을 때인데 그럼 그땐 왜 엘니뇨가 왔나? 기후위기 공포심 조장하면서 식료품 가지고 장난치는 건 아닌지 의심된다 그리고 엘니뇨가 왜 발생하는지 정확한 원인을 모른다면서 기후위기를 갖다붙이네 이러니 기후위기가 사기라는 말이 나오는 거다 이럴시간에 캠트레일이나 조사해서 의문해결해주기를.
늦더위가 심하겠네요. 10월까지 더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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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