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 명 사퇴 촉구 서명" "차라리 빨리 징계하라"…진퇴양난 장동혁
스벅 떼창에 율동까지 했는데 '개인 일탈'?… 배재고 사과문 진정성 논란
[르포]마곡서 성수까지 '한강' 타고 갔습니다
[속보] 공수처, '30억 돈거래 의혹' 김영환 지사 사무실 등 압수수색
[속보] 코스피 8476.48(▲81.83p, 0.97%), 원·달러 환율 1549.4(▲4.2원) 마감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화장품 광고 왜이러나…“전 직원 역사교육”
천하람 "호남 800조 투자,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맞불작전 아니냐...순천에도 그런 얘기들 많아"[여의도초대석]
김장호 경북 구미시장 "반도체 계획, 정치적 논리에 의해 결정···구색용 메가프로젝트"
“해도 너무하네~ 한국 국민으로서 창피”…홍명보 비판 옌스 모친 댓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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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를 보라" 무서운 경고…2100조 '빚투' 공포 덮쳤다
인권위, '윤석열 독방에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각하
李대통령 "이번 호남투자 많지만…역사적 누적투자는 조족지혈"
오정세 “니가 좋아~” 밈은 대박 쳤지만···숏폼 흥행, 극장 흥행으로 갈까[숏폼시대 대중문화③]
연간 지원금 300억원… 문체부, 홍명보 선임 포함해 축구협회 고강도 조사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축구 관심 없던 나조차 이번엔 개명보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름
32강에 들어가지 못한 게 문제가 아니라 공격다운 공격 한번 제대로 못한 감독이 더 문제이다. 아니 1점차로 지고 있는데 수비만 하는 감독이 정신이 있는건가? 내가 해도 그렇게 졸전을 하지 않았을거다.
저 뻔뻔한 표정 봐라. 다른 나라 결과로 32강 진출했어봐. 절대 사퇴 안 했다.
자려고 누워는데 홍명보 너에 대한 분노에 잠겨 38억 주머니에 손 넣고 건만하기 짝이 없어….
. . 남아공 전 태업 여부 조사해야 합니다. 홍명보 감독 패고 끝날 일이 아닙니다. 현장 기자도 집단 식중독 말고는 설명할 수 없는 경기력이었다고 했습니다. 식중독이 아니라면 태업의 가능성도 따져봐야 합니다. 아무리 전술이 개똥 같아도 시합에 뛰는 선수들의 기본활동량이란 게 있지 않습니까? 선수들의 꿈인 월드컵 무대에서 누가 태업을 하겠느냐고 하지만, 우루과이라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솔직히 우루과이 선수들보다 더 성의가 없었습니다. 해설위원 이영표도 10년 중계했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경기라고 했습니다. 다들 이해를 못합니다.
심지어..짐도 지가 안들고 나옴...박항서도 직접 끌고 나오던데..
카르텔 핵심 이임생도 같이 패주세요
새벽 세시 기습 귀국은 전술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