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큰등치로 한사람을 여러명이 이건 죽어서도 눈을 감지못할것 같네요...
격투기나 권투등 스포츠에서는 상대가 비슷한 체급이어야 대결할수있다. 폭행치사범의 덩치는 헤비급이고 피해자인 김감독은 그보다 훨씬 낮다. 주먹한번 휘둘러 잘못 맞으면 그대로 사망할수있는 중량급 폭행범이 그것도 여럿이 한꺼번에 집단폭행해 피해자가 숨졌는데 죽을줄 몰랐다니 말이되는 소리를해라. 허긴 그렇게라도 진술해야할 급박한 사정이니 그렇기도 하겠다만 피해자의 죽음을 생각하면 그런 변명조차 귀에 들어오진 않는다.
살인이 아니면 뭐요??? 죽었는디?
무기징역으로 ..더이상 사회에 1도 도움안되는인간은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합니다
김감독이 먼저 돈까스칼을 들고 달려들었다는 기사의 진의여부좀 집중 취재부탁드립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정당화될수 없지만 과정이 너무 궁금합니다
이제부터 식당에서 먹다가 시비걸고 때려 죽여도 괜찮다는 말인가요?????? 와우~ 무섭고 살벌한 세상이네.
구리경찰서는 불구속한 경찰관의 인식에 문제가 없다고 할 정도니 말. 다했지?
피해자가 먼저 칼을 들고 가해자에게 간 것도 잘못된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피해자가 때렸는데 너무 때려서 사람 목숨을 빼앗을 정도까지 간거네요... 다들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서...
PT1M26S김창민 감독 사건 가해자 구속기소..."살인죄 적용" / YTN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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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