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담당자 가관이네 누군가를 특정해서 신고해달라고 안했기 때문에 멀뚱멀뚱 쳐다만 봤다는게 말이 돼? 고압수면 물인데 응급처치라도 해야는게 맞고 사고에 대처하는 기본도 모르냐
이게 공무원 사회의 모습 아닐까 합니다. 괜히 나서봐야 일거리만 늘어난다는 태도... 근데 그렇게 된 이유중 하나가 빈둥거리는 인간들에대한 제재가 거의 없고, 오히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만 일이 집중되니 일을 기피하게 되죠. '왜 나만 해야돼?'
요즘 공무원들 느긋하고 느릿하고 물어보면 아는것 없고 실수하면 몰랏다 하고.개판이다.점심시간 쓴다고 1시까지 일손 놓았으면 들어오는건 12시55분엔 들어와줘야 민원인들 속이 덜 터지는데 1시3분,5분에 음료수컵 하나 들고 들어오고 있더라.확 마!!
이게 공무원들과 기관 수준이지
누군가하겠지가 아냐 나만아니면되고 지말만하고 권리만찾고 나만아니면되라는 방송과 인성교육에 후유증이야 영혼없는대답 대답도않하고 오로지 자기한테 이득이 안되는거같으면 따지고 신고하고 정신적인피해보상 협박당하고 공포 밖에 모르거된 인성들 때문에
누가 119에 신고를 했어도 위급상황이면 나도 같이 신고해야하는게 맞다.
여기도 싹다 감사하고 거기있던 직원들 직무유기로 다 처벌해야한다 썩어도 너무 썩었다
앞으로 더 멍청하고 무기력하고 수동적이고 책임지지 않고 권한만 누리기 원하는 애들이 쏟아져 나올텐데 걱정이다.세상에 정말 ai와 로봇만 데리고 살게 될까 ..아무도 책임지지 않겠지.사실 이럴 땐 법으로 저 기관에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그래야 최소한의 보상이라도 받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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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