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싹 갈아 엎어야 한다. 썩은 물을 그대로 둔다면 악취만 심해질 뿐이다
자녀채용도 관행!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선거날에 휴가가는거도 관행! 참나 진짜 우리가 뭘로 보이세요? 진짜 개돼지로 보이나?
평시에 놀다가 선거날을 위해 일 하은거 아니였나? 선거날 안나오는게 관행이라고? 사람이냐?
이게 관행이라고..선관위가 유일하게 일하는 날에도 노는게 관행? 이거보면 선관위가 우리나라 조직 중에서 제일 썩었다는 방증..없어져야 할 명분이 또 생김.
일은 안하며 돈은 돈대로 매달 따박따박 다 타먹고 호의호식 누릴거 다 누려온거지.개헌을 해서라도 바꿔야한다 어파피 4년후 또 선거아니냐 지금 바뀌지 않음 4년후 똑같다
계엄하자마자 군인보낸 이유가 있지
세월호/이태원 때는 굉화문에 몰려가서 쌩난리치고...무안공항/선관위참사때는 조용한 민주당...스스로가 생각해도 쪽팔리지 않냐?
[단독] 방첩사 해체 ‘원복 1천 명’ 어디로? ‘기무사 퇴출’ 땐 62%가 3년 내 전역
“40대에 이 2가지 안했다”…중년에 폭삭 늙는 사람의 비밀
'0' 하나 잘못 썼다가..."3년치 연봉 날리게 됐어요"
번지점프 참여한 21세女, 줄 없이 추락사 당했다
"젠슨 황이 매력 느낄 기업 없다"… 日, 한국 삼겹살 회동에 'AI 위기론'
"한국에 간첩 너무 많아 소름…尹 징역 때문에 운 것 아니다" 눈물 이유 밝힌 김계리
"딱 한 잔은 괜찮잖아?"… 최신 연구 살펴보니
트럼프 “빌어먹을, 네타냐후”…종전 합의 1시간 전 베이루트 공습에 분노
유시민 “노무현재단 떠나겠다…알릴레오북스도 중단”
"남는 게 없다" 울상이더니…'저가 커피' 결국 줄줄이 백기 [류은혁의 유통기한]
"줄!" 외쳤지만 늦었다…안전줄 없이 40m 번지대 추락 사망
끝나지 않은 최태원·노소영 '쩐의전쟁'...재산분할 소송 다시 법정으로
주식 대박 난 친정서 ‘용돈 5000만원’ 줬더니…“시부모 차 바꾸겠다”는 남편, 분노한 아내
인상 계획 없다던 담뱃값, 선거 끝나니 입장 선회…'1갑 1만원' 시대 오나
'부산 돌려차기' 가해男, 영치금 월 10만원 사용 보장받는다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