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중령 해임 혹은 강제 전역 시켜야죠.... 저게 무슨 지휘관이야;;;;
참 못된 지휘관이네 ᆢ 어떤 속사정 있을지 모르지만이런 못된지휘관은 최대한징계 해야 되지않나ᆢ
대대장이 정신나간 사람이네. 여군을 절대 폄하 하는건 아니고. 임신한 여군이 전투병과에 있었다면 임신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소중한 생명과 산모의 보호를 위해 병과 보직을 행정직으로 돌리는 법안이 마련됐으면 좋겠네요. 교대근무 여성이 임신한 경우에는 임신사실 고지 후 일주일이내에 내근직으로 전환해야한다는 근로기준법 처럼 말입니다.
참 지독한 인간성이네. 안봐도 부하직원이나 사병들 어떻게 대할지 보인다. 저런 인간은 강등불명예제대시키고 평생 자책하며 살게해야한다
지딸이 저런대우 받으면 어떨까 한심한놈 파면시켜라 추적 취재해 주시길
임신초기엔 임신상태가 불안정해 태아가 자릴 잡기까지 안정이 필요한데 장구류 착용을 강제하고 심리적 고통까지 고의적이면 일부러 아기에 해를 가한거지 고의 살해 아니냐
같은 국민도 지켜주지 못하면서 무슨 나라를 지킴..? 동료를 방패로 쓰지나 않으면 다행.
미꾸리같은 이런 한마리 수컷덕에 대다수의 장병이 싸그리 매도당하는현실이 서글플뿐이로다... 당장 구속하고 불명예전역시켜야할 사안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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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