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직감' 아이 살렸다…버스 돌진 순간 옷깃 낚아채더니 [현장영상]](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8/0001365447_001_20260618165819161.jpg?type=w800)
살았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다만 엄마의 직감이라기 보다는 앞을 보고 가다가 위험을 빨리 감지하고 아기를 챙겨서 위험지대를 벗어난 민첩성이 뛰어 난 것 같습니다. 저런 사고 현장을 보면 길거리 걸어갈 때 휴대폰을 보거나 이어폰을 끼고 다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건지 알수 있습니다. 위험을 먼저 감지해서 피하기만 하면 일어나지 않을 사고를 휴대폰을 보거나 이어폰을 끼고 길을 가다가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거 꽤 오래전 기사인데... 기자가 정말 일을 대충하네...옛날기사나 그대로 올리고...
엄마의 전방주시와 빠른 판단으로 둘다 살았네요.
아들보다 먼저 튀는거 같은디
핸드폰 쳐보고 다니지마라 피할수있는것도 못피하고 죽는다..
일단 잡아 당겨놓고 상가 안으론 혼자 뛰어 들어가는데...
어우 어머니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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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