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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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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공감순 8건저도 한때는 사업 실패로 자살까지 생각한적이 있었고 머리속에서 자살밖에는 답이 없다.자살해야해 죽어야해 이단어가 머리속에서 웅웅 거리며 들린적이 있었죠. 그래서 실행까지 하려던 때 마지막으로 애들 사진이라도 보자하며 사진을 보는순간 엄청 울었더랬죠. 우울 시련 힘들지만 남아있는 가족 생각해서. 한번더 힘을 내주세요. 20년이 지난 지금 저는 돈이 여유롭진 않지만 가족안에서 행복을 느끼고 그때 내가 왜 그랬지? 하며 반문하곤 합니다. 죽을 생각이라면 살생각 해보세요. 나를 사랑하는 내가 지켜야 하는 가족을 위해 한번 힘내주세요
그놈의 권고...안해도 그만인 법은 없애라 좀..
자살이란 단어를 뒤집으면 살자... 입니다... 말장난 같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 살아보자는 의지를 가지고 한번만 더 일어나봤음 좋겠네요..
인간은 동물과 다르게 존엄하다고 하는데 태어남은 어쩔수 없지만 가는것은 자유롭게 하는것도 옳다고 봄. 전문가들의 의견과 상담을 받고 그래도 죽겠다면 조용히 보내주는것도 인권존중임. 괜히 시신 줍는다고 미화원과 철도청 직원들 후유증도 안타까움. 최근 키우던 냥이가 치매걸려 이불과 침대에 실례중인데 갸들은 작고 귀엽기라도 한데 늙은 나도 더 나이들면 그럴까봐 무서움. 진정한 인권은 죽음조차 존중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내가 살기싫어 폐안끼고 조용히 죽겠다는게 왜 인간경시임?
저렇게 죽는것은 절대 동정하지않는다 현실을 피하고싶은 비급한 자들
진짜 말그대로 공포체험했네
숙박업소는 2년에 한 번씩 위생 점검을 받아야 하지만 2020년부터 올해까지 4차례 모두 폐문을 이유로 점검이 이뤄어지지 않았다? 이게 무슨소리입니까? 그러면 폐업을 하지 않았다면 세금을 부과했을테고 세금을 내지않았을 것인데 국세청과 지방자치단체는 무엇을 했다는 말입니까? 이것부터 철저히 수사해 잘못이 있다면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인터넷 방송인들이 돈 벌어먹으려고 방송 콘텐츠로 이상한 흉가 체험 같은 걸 만들어 놔서 더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