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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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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전교조출신 교육부장관. 참말로 한심하다. 교육의 질적저하. 교육부장관수준에 맞춰서.
잘못했으면 인정하고 사과해라... 당연히 대책안도 마련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고있는 일을 가지고 왜 아니라고 반박하는거지... 나랏일 하는 놈들이 저러니까 어린 친구들이 보고 배울게 없는거다... 잘못을 해도 인정 못하고 온갖 미사여구로 덮어버리는 행태가 교육부의 기본 자세인가...
수행평가하느라 날밤 샌다
어이그.. 그냥 정시로바꿔라. 실력에 상관 없는 무임 승차가 너무 많다. 도대체 잣대도 제대로 없는 정성평가로 입시 깜깜이 만들어놓고 애들 힘들게 하냐? 학력고사가 제일 공평하다
이해찬이 망친거지
입시만 준비하느라 자기 꿈도 모르고 사는 아이들한테 진로결정하고 고교학점제 준비해서 원하는 학교에서 제시하는 과목들 들어라 이런 취지인데. 상급대학교는 오히려 자유학부가 늘어가고 있고 전공에 대해 더 진지하길 바라는데 고등학교 교육제도는 거꾸로 가고 있으니.. 그리고 교사들도 준비가 안된건 맞잖아. 지역격차도 그렇고. 결국 서울 아이들만 다양성 선택하기 쉽고
수행이나 줄여. 3학년1학기까지 끝까지 상평, 수능준비도 못하게 해놓고 대입에서 면접까지 강화추세, 수능최저도 강화추세, 이상황에 과목당 학기별로 2건 전과목하면 그게 몇개임?? 애들 죽는다 죽어. 글구 선생님 글짓기 실력에 따라 달라지는 생기부가, 컨설팅에 돈발라 만드는 생기부가 뭐가 공정하지? 수시는 사회악임
이미 예견 되었던일이다.내신등급을 더 세밀하게 쪼개야지...반대로 가니까 이런일이 일어나지.. 이미 시행전부터 사교육전문가들조차도 반대한것을 능력도 없는 바보들이 밀어 부치더니...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