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저정도면 그냥 보내드려라....진짜 인간의 존엄성이 어디까지 추락해야 허용되는거냐..
이런 요양병원은 폐업시켜라 사람을 저렇게 방치하면서 돈은 꼬박꼬박 챙길 듯
요즘은 내가 죽고 싶어도 못 죽는 시대다 ㅡ요양병원 은 돈때문에 어떻게든 숨을 쉬게 해놓지 ㅡ가족은 안타까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가 ㅡ환자만 🐕고생 ㅡ 안락사 시행해야
안락사 허용했으면 하는데요.
저희 엄마 요양보호사가 주먹으로 폭행해 두다리 골절되서 수술 받아서 지금 수사의뢰하고 연합뉴스에 제보했네요
너무 끔찍하다.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코줄을 너무 쉽게 한다. 식사를 못한다는 건 이제 육체가 삶을 마무리하겠다는 신호를 보내는 건데 억지로 영양을 공급하는 게 그 노인이나 환자를 위한 거냐. 가족이나 요양원을 위한 거냐. 인공적으로 생명을 유지시키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자연에 맞겨야 한다. 외국은 70%이상이 자기 집에서 죽는다는데 우린 거의 100% 병원에서 죽는데 병원에 일단 가면 자연스럽게 죽기 힘들다.
존엄사는 있어야한다. 어느 부모도 자식들에게 마지막을 고통과 미안함으로 남기고 싶지 않을거다.
자기생은 자기가 어느정도 정할수있게하자ᆢ 인간의 존엄성이 비참하게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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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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